르노삼성 "SM6의 프리미엄 감성 가치 만들기!"
르노삼성 "SM6의 프리미엄 감성 가치 만들기!"
  • 지피코리아
  • 승인 2018.03.2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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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투어, 아뜰리에, 포토행사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발`

미술관, 투어, 아뜰리에, 포토행사..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마케팅은 양극화 되고 있다. 아주 싼값에 파는 '떨이'로 인기를 얻는가 하면, 아무나 갖고 다닐 수 없는 명품이 날개 돋친듯 팔린다. 나의 자동차가 얼마나 럭셔리한 이미지인가에 따라 나의 정체성도 갈리는 셈이다.

성능과 기술이 한계에 다다른 시점에서 자동차도 문화의 옷을 입기 시작했다. 르노삼성이 그 대표적 예로 어느 메이커 보다 문화예술 접목에 적극적이다.

이미 르노삼성은 2019년형 SM6 출시와 맞물려 지난 12일부터 4월 2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SM6 아뜰리에’ 라운지를 운영한다. 인사동의 복합 문화공간 아라아트센터에서 SM6의 신규 컬러인 ‘보르도 레드’ 외관의 차량과 함께 양혜경 작가의 그림들을 함께 전시하는 것.

또한 ‘SM6 아뜰리에’에서는 미디어와 일반 고객들을 초청해 SM6를 타고 서울과 인근의 다양한 코스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과 강연도 마련했다.

강연에는 자동차 전문 포토그래퍼 민성필 작가의 ‘자동차 사진 촬영’과 2019년형 SM6 시승이 함께 진행된다. 이어 SM6를 직접 촬영하는 기회를 가져 19년형 SM6 컬러 노출 효과를 높이기도 했다. 이는 영상촬영 강연으로도 진행된다.

아뜰리에 현장에서는 고객들과 격의없는 대화의 장도 마련돼 온라인 커뮤니티인 ‘SM6 오너스 클럽’의 운영진을 초청해 르노삼성 관계자들간 격의없는 이야기도 나눴다. 파격적이었던 SM6의 첫 적용 8.7인치의 S-링크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와 계기판, 주간 주행등, 마사지 시트 등에 대해 논하기도 했다.

이와함께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SM6 라운지’에선 고객 경험 마케팅을 펼쳤다. 역시 19년형 SM6 출시를 기념해 18일까지 서초구 신세계 강남에서 SM6 라운지를 운영했다. 파미에스테이션은 세계적 미식 브랜드로 맛의 거리를 지향한 미식 전문관으로 구성돼 색다른 프리미엄 감성을 르노삼성과 조화시켰다.

이미 SM6는 아트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 아티스트 쟝 까스텔 바쟉과 협업으로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르노삼성자동차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내 주목받은 바 있다.

이처럼 르노삼성차는 문화예술의 본고장인 프랑스를 본고장으로 두고 있는 만큼 미술작품과 고객 체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나갈 전망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르노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