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야하게(?) 입었나?’
‘너무 안 야하게(?) 입었나?’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8.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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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인근 헝가로링서 열린 헝가리 F1 그랑프리에서 마일드세븐-르노F1팀의 레이싱걸들이 팀 부스 앞에서 깔끔한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승은 맥라렌 F1의 키미 라이코넨(핀란드)이 차지했고, 르노팀의 알론소는 중위권인 11위에 머물렀다.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제공: 마일드세븐-르노F1
출처:지피코리아(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