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소현 "우리 시속 200km 달렸어요"
탤런트 박소현 "우리 시속 200km 달렸어요"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9.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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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서킷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에 출연중인 김원준-박소현 부부가 지난 9. 1일 서킷을 찾아 레이싱 기록대결을 펼쳤다.

평소 레이싱에 관심이 많았던 김원준은 박소현과 영암 경주장을 찾아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개최되었던 F1대회와 더불어 관람석등 시설물을 소개하였다.

서킷코스 통과 요령 및 안전에 대한 드라이빙 교육을 마치고 레이스 기록대결에서 박소현이 200km/h 넘나드는 스피드로 서킷을 질주해 남편 김원준과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원 부부의 좌충우돌 카레이싱 체험기는 오는 24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4, 25일 MBC주말드라마 에서는 영암 경주장을 배경으로 남자주인공 변동우(이태성 분)와 강재미(이보영 분)의 러브스토라가 방영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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