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그리드걸 "코리아 그랑프리 우리가 책임진다"
F1그리드걸 "코리아 그랑프리 우리가 책임진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9.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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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두번째 F1 코리아 그랑프리(10.14~16) 대회를 20여일 남기고 전남 영암 F1서킷이 후끈 달아올랐다.
25일 전남 영암 서킷내 특설무대에서 제1회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25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최종 27명 후보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F1 코리아 그리드걸 공식의상 발표에서는 태극문양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F1대회의 우승을 상징하는 체커기를 형상화한 복장이 선정되어 관람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어서 열린 축하공연에는 가수 노라조의 오프닝공연, 댄스팀 큐빅의 축하댄스공연 및 K-POP 가수 포미닛의 열광적인 무대와 함께 지난해 슈퍼스타K 우승자 허각이 마지막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여 2,000여명의 관람객을 열광시켰다.

F1대회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본선무대 참가자 27명의 그리드걸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그리드 걸로 참여하게 되며 한국 F1대회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 매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영암(전남)=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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