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랜서 "양복입고 스포츠드라이빙 즐겨볼까"
미쓰비시 랜서 "양복입고 스포츠드라이빙 즐겨볼까"
  • 지피코리아
  • 승인 2010.05.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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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랜서 "양복입고 스포츠드라이빙 즐겨볼까"
2천만원대 매력적인 가격과 디자인이 강점…운동성능은 수식어에 비해 무난

 

"경쾌한 운전의 재미로 승부한다"

미쓰비시가 2010년형 미쓰비시 랜서로 20~30대 남성 운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더 리얼 다이나믹 세단(The Real Dynamic Sedan)'이라는 수식어답게 실용성은 물론 운전의 재미까지 더한 것이다. 양복입고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랜서는 자동차마니아들 사이에서 랠리 최강자로 잘 알려진 랜서 에볼루션의 기본 모델이다. 하지만 이번에 시승한 랜서 다이나믹 모델은 란에보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랜서의 멋진 외관 덕에 시승하는 내내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루종일 시원시원하게 뚫린 도로를 기분좋게 내달리며 랜서가 선사하는 운전의 재미에 빠져들 수 있었다.


 

/정리=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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