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제2전, 태백준용서킷 / 2005년 6월29일
‘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제2전, 태백준용서킷 / 2005년 6월29일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6.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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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개막전 우승자 우창(엑스타시)을 제치고 장군멍군을 주고받았다.

 

신윤재는 26일 강원도 태백준용서킷(총 길이 2.5km)서 열린 국내 아마추어 최고수를 가리는 자동차경주 대회 ‘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제2전’에서 예선, 결승 모두 1위를 차지, 최고종목 그룹S(무제한급)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마티즈, 티코 등이 참가하는 ‘경차전’은 장현진(브로스)이, 그룹A(2000cc미만) 이용기(베어), 그룹B(1600cc미만) 배성연(M3)이 각각 대회 첫 우승컵을 안았다.

 

‘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개막전의 뜨거운 현장 열기를 화보로 꾸며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