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최종전(제6전)’용인스피드웨이 /2005년 10월30일
‘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최종전(제6전)’용인스피드웨이 /2005년 10월30일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10.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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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연승 이맹근…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막내려
임상철, 신윤재 등 아마추어 ‘빅 4’ 마지막 승부 겨뤄

 

‘총알탄 사나이’ 이맹근(45, MK-HKS)은 역시 총알처럼 빨랐다.

이맹근은 25일 오후 3시 용인 스피드웨이(1주 2.125km)에서 열린 ‘벤투스GT컵 푸마챌린지 최종전(제6전)’ 최고종목인 그룹S(무제한)에서 총 20바퀴를 2위 임상철(RX-7, 슈퍼드리프트)을 22초603차로 크게 제치고 25분32초963으로 시즌 2연승을 거뒀다. 3위는 최하위에서 출발, 무려 20대를 앞지르며 화려한 테크닉을 발휘한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차지했다.

그룹A(2000cc미만)는 김용훈(제로100, 터뷸런스)이 26분32초335, 그룹B(1600cc미만)는 박휘원(M3, 엑센트)이 25분38초192로 각 종목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