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페라리 런칭파티, 서울 청담동 비쉘 / 2006년 3월4일
푸마-페라리 런칭파티, 서울 청담동 비쉘 / 2006년 3월4일
  • 지피코리아
  • 승인 2006.03.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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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페라리 런칭 “올봄 모터스포츠 패션 유행 예감”
페라리의 공식스폰서 ‘푸마’…페라리GT트랙등 다양한 패션 선보여

최고 시속 350㎞, 귀마개를 뚫고 고막속으로 파고드는 엄청난 배기음, ‘카레이싱 황제’ 미하엘 슈마허, 모터스포츠의 붉은 물결이 스포츠 브랜드 푸마를 통해 그대로 패션화하고 있다.

지난 4일 서울 청담동의 비쉘 클럽에서 푸마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의 명문 레이싱팀 페라리와 용품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을 기념해 푸마-페라리 런칭파티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푸마가 페라리F1의 공식 스폰서임을 국내에 알리고, 양사 하이브리드 마케팅의 전형을 선보였다.

이날 총 3층의 공간을 활용해 1층에는 모터스포츠 레이싱 트랙 현장을 재현했고, 2층은 F1 온라인 게임, 페라리F1카 전시와 함께 푸마 미니 패션쇼가 열렸다. 3층은 푸마가 후원하는 맥시멈 크루, 비보이팀의 공연등 파티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수퍼카 페라리와 페라리F1 머신 등이 섹시 미녀 레이싱걸들과 함께 런칭파티를 찾은 수 백명의 손님을 맞이하였으며 특히 김동완, 데니안, 최여진, 현영, 황보 등 인기 연예인들도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탤런트 현영은 청바지에 상의 푸마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올 봄 유행할 패션으로 하의는 청바지나 청치마, 상의는 트레이닝복”이라며 “활동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스타일이 유행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