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 4전] 엑스타타임트라이얼-GTM 4전, 용인 스피드웨이/2008년7월6일
[GTM 4전] 엑스타타임트라이얼-GTM 4전, 용인 스피드웨이/2008년7월6일
  • 지피코리아
  • 승인 2008.07.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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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롭스팀 이종철·박상무 ‘찜통더위’ 뚫고 첫 우승
[GTM 4전] 박상무 “뜨거운 사막서 전쟁 치른 기분”…종합득점 2위

 

펠롭스팀의 이종철·박상무(포르쉐996 GT3)가 GTM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철·박상무는 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찜통더위’ 속에 열린 300마력 이상의 스포츠카 자동차경주 대회 ‘2008GT마스터시리즈(이하 GTM, 후원 금호타이어)’ 4라운드에서 총 50바퀴를 1시간1분44초482의 기록으로 체커기를 가장 먼저 받고 대회 첫 우승컵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