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7전] 2008코리아카트챔피언십 7전, 잠실카트장/ 2008년 10월 26일
[카트 7전] 2008코리아카트챔피언십 7전, 잠실카트장/ 200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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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0.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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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7전] 우대균, 선수권전서 시즌 첫 우승
지난 26일 서울 잠실카트장서 열린 코리아카트챔피언십 7전 현장 화보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카트장(1주 0.560km)에서 열린 국내 최고 권위의 카트레이싱 2008코리아카트챔피언십(후원 KTF) 제7전에서 우대균이 종합득점 1, 2위인 김동은(17, 킥스)과 김진수(16, KRT) 등을 제치고 총 25바퀴를 12분11초471의 기록으로 선수권전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7월에 치른 5전서 선수권 데뷔 후 불과 세 경기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신인전에서는 석주니(17, 카티노)가 3연승을 거두며 돌풍을 이어갔다. 이날 카티노팀은 선수권전과 신인전에서 싹쓸이 승리를 거두며 겹경사를 누렸다.


2008코리아카트챔피언십 최종전(8전)은 오는 11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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