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슈퍼 5전] 2011 티빙슈퍼레이스 5전/ 태백레이싱파크/ 2011년 8월13일
[티빙슈퍼 5전] 2011 티빙슈퍼레이스 5전/ 태백레이싱파크/ 2011년 8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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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9.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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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슈퍼 5전 종합] 日 아오키, 헬로티비 2연승 질주
쉐보레 이재우, 슈퍼2000서 우승...유경욱, 젠쿱전 2연승 거둬

 

[티빙슈퍼 5전 종합] 日 아오키, 헬로티비 2연승 질주


쉐보레 이재우, 슈퍼2000서 우승...유경욱, 젠쿱전 2연승 거둬

인제오토피아-킥스팀 다카유키 아오키(일본, 요코하마 타이어. 사진)가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5라운드 최고종목인 헬로TV(6천200㏄급, 430마력대 스톡카) 부문서 짜릿한 역전우승을 거뒀다.

아오키는 13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1주 2.5km)에서 열린 시즌 5번째 결선 레이스에서 총 27바퀴(총길이 67.5㎞)를 29분32초3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라운드에 이어 2연승 질주다.

헬로TV와 통합전으로 치른 2000cc급 슈퍼2000 클래스(270마력대, 금호타이어)는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겸 선수가 (쉐보레 크루즈)가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문용(LED 스튜디오)과 박시현(한국통신닷컴, 이상 현대 투스카니)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10명이 출사표를 낸 3800cc급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금호타이어)에서는 유경욱(EXR팀106)이 2경기 연속 우승을 거뒀다. 2위는 선두와 1초차 뒤진 같은 팀 동료 정연일이 차지했다. 3위는 안석원(CJ레이싱팀)이 뒤를 이었다.

신인전 클래스인 1600cc급 넥센N9000(넥센타이어) 부문에서는 전대은(가톨릭상지대)이 2연승 사냥에 성공했다. 대학팀의 첫 2연승이자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포르테 쿱 경주차의 첫 2연승 신고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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