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5전]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5전/ 태백레이싱파크/ 2012.08.26
[슈퍼레이스 5전]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5전/ 태백레이싱파크/ 2012.08.26
  • 지피코리아
  • 승인 2012.08.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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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5전 `66대 스피드 향연`(종합)
26일 태백서 슈퍼6000 젊은피 김동은, 엑스타GT 추격자 유경욱 우승 피날레

슈퍼6000클래스에서 김동은(인제오토피아, 한국타이어)이 총 27랩을 돌면서 선두를 지켜내 총 26분36초470의 기록으로 폴투윈(예선 1위, 결선 1위) 시즌 2승을 거뒀다.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 슈퍼레이스 5전에서 모두 66여 대의 형형색색 레이싱카들이 스피드 경쟁을 벌여 3천여 관중들을 들썩이게 했다.

26일 태백레이싱파크(1주 2.5kn)에서 펼쳐진 201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5전에는 슈퍼6000클래스(6200cc, 스톡카, 타이어 자유), 엑스타GT클래스(2000cc 터보, 금호타이어), 신인전 N9000클래스(1600cc, 넥센타이어), 입문전 벤투스클래스(한국타이어) 등 4개 정식레이스와 GTS, K드리프트 이벤트경기가 펼쳐져 레이싱 한마당이 펼쳐졌다.

레이스 결과에서는 최고배기량 종목인 슈퍼6000클래스에서 김동은(인제오토피아, 한국타이어)이 총 27랩을 돌면서 선두를 지켜내 총 26분36초470의 기록으로 폴투윈(예선 1위, 결선 1위) 시즌 2승을 거뒀다.

약관 20세의 나이에 불과한 젊은피 김동은은 올시즌 첫번째 2승째를 따낸 첫번째 선수로 기록되며 종합순위 5위에서 단번에 2위로 치고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엑스타 GT클래스는 유경욱(EXR팀106)이 빠른 드라이빙을 펼치며, 2위를 차지한 안석원(CJ레이싱, 제네시스 쿠페)의 추격을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5라운드에서 류시원(EXR팀106)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첫 3위를 차지해 포디엄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했다.

N9000클래스에서는 정회원(KGTCR)이 우승을 차지했다. 카레이싱 입문대회인 벤투스 클래스에서는 원정민(GHP팀)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전 경기는 오는 9월 16일(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된다.

/정리=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