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레이싱퀸 김유연 “전생에 공주였다”
한국타이어 레이싱퀸 김유연 “전생에 공주였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9.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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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서킷의 ‘겸둥이’ ‘염둥이’…깜찍한 표정 압권

키 170cm에 살짝(?) 통통한 느낌을 주는

‘서킷의 귀염둥이’ 레이싱걸 김유연(25)을 만나봤습니다.

 

순수한 매력을 가진 그녀의 궁금함을 20문 20답으로 풀어봤습니다.

 

(20문 20답은 김유연이 팬카페(cafe.daum.net/FAN4U)에 밝힌

100문 100답 중의 내용을 요약한 것임.)

 

한국타이어 소속인 그녀의 별명은 ‘겸둥이’ ‘염둥이’이다.
유연의 이름과 귀염둥이를 합쳐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다.

 

섹시 어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나서는 다른 레이싱걸과는 달리
큰 눈을 반짝거리며 깜찍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압권이다.

 

...(중략)...

이런 무모함에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순수함을 잃지 않은 몇 안되는 레이싱걸이다.

 

1.생년월일 -> 1981년 4월 17일생.
2.가족관계-> 부모님, 오빠, 언니 그리고 막내딸 ‘유연이’.
3.자신의 장점-> 마음이 여리며 잔정이 많다, 심성이 착하고 따뜻하다.(전형적인 A형 성격)
4.자신의 단점-> 생각이 너무 많다, 무슨 일이든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단 화나면 막간다. 한번 정 떨어지면 걷잡을 수 없이 차가워진다.
5.나의 이상형-> 천성이 착하고 배려심이 많은 자상한 남자,
특히 애교가 많고 사랑하는 사 람에게 만큼은 자존심을 세우지 않는 멋진 남.

 

...(중략)...

16.자주 쓰는 말(통신어투)-> ~효, 흐흐~
17.투명인간이 된다면-> 빵집 털기
18.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 잘난 척 하는 사람, 가식적인 사람
19.가장 꼴불견인 여자는-> 여우같은 여자,
잘난 거 하나 없는데 못되고 도도한 여자(뭘 믿고 그러는지 모르겠다ㅡㅡ)
20.전생이 있다면 뭐였을까-> 왕실의 막내공주 (미친ㅡㅡ)

사진작가ㅣ차병선(지피코리아) acha@paran.com
진행 정리ㅣ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장소ㅣ한강 선유도 공원, MOON BAR(02-326-2578), 럭셔리 수(秀) 노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