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레이싱걸계의 ‘미셸 위’ 구예원
[스타예감] 레이싱걸계의 ‘미셸 위’ 구예원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11.01 17: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킴스레이싱 소속의 레이싱퀸…쭉 뻗은 큰 키, 엔돌핀 같은 존재

지피코리아가 3년 만에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면서 새롭게 선보인 ‘스타예감’은
최근 연예인 못지않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싱걸을 뽑아 집중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그 일곱 번째로 국내 레이싱걸 중 가장 큰 키(175cm)를 자랑하며 얼굴에
항상 미소가 떠나지 않는 매력적인 레이싱걸 구예원(25)을 만나봤습니다.

 

구예원은 올시즌 포뮬러 클래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킴스레이싱팀 소속.

 

지난 8월에 갓 데뷔한 신인 레이싱걸이죠. 쭉 뻗은 큰 키와
토끼 같은 왕눈이의 애칭은 ‘작은 터미네이터 미셸 위’로 부릅니다.

 

이유는 골프를 좋아하는 그녀가 미셸 위(키 180cm)보다 키가 조금 작아 생겨진 별명이죠.

 

하지만 별명과는 달리 그녀는 남다른 친화력은 물론 유머가 풍부해
다른 사람을 늘 즐겁게 해주는 유쾌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을 만큼 밝은 그녀의 얼굴에서는
좋은 일들만 매일 생길 거 같습니다. 무한정 뿜어대는 엔돌핀 같은 존재죠.

 

레이싱걸계의 ‘미셸 위’로 불리는 그녀의 궁금함을 30문 30답으로 풀어봤습니다.

 

사진ㅣ지피코리아= 차병선 acha@paran.com, 최진수 mordeni@paran.com
의상협찬ㅣLoon(02-2233-0543)
촬영협조ㅣ킴스레이싱 최재선 실장
진행·정리ㅣ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