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로 맘뺏고, 섹시로 녹이는 푸마걸 이현진
애교로 맘뺏고, 섹시로 녹이는 푸마걸 이현진
  • 지피코리아
  • 승인 2006.0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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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예감] ‘가을동화’ 컨셉의 화보촬영…아름답고 서정적 색채 돋보여

 

지피코리아가 3년 만에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면서 새롭게 선보인 ‘스타예감’은 최근
연예인 못지않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싱걸을 뽑아 집중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그 여덟 번째로 ‘애교만점’의 통통 튀는 푸마코리아 전속 레이싱걸 이현진(25)을 만나봤습니다.

 

이번 화보와 동영상은 지피코리아와 조선닷컴(www.chosun.com)이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레이싱걸계 ‘애교황제’는 누구일까요?

 

바로 간드러지는 코맹맹한 목소리와 ‘매력만점’, ‘애교만점’의
통통 튀는 개성파 레이싱걸 이현진(25).

 

푸마코리아 소속의 이현진(25)은 영화 ‘귀여운 여인’의 여주인공 줄리아 로버츠처럼
애교와 표현만점의 깜찍함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타고난 하얀 피부와
까만 눈동자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할 정도죠.

 

...(중략)...

KBS 개그콘서트의 ‘우비소녀’와 모 제약회사의 ‘감기소녀’를 닮았습니다.
옥희의 성대모사도 아주 잘(?) 합니다. 첫 눈이 그리워지는 요즘 그녀가 한마디 하네요.

 

“네티즌 여러분 날씨가 무척 춥거든여”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ㅣ지피코리아 차병선 acha@paran.com, 최진수 mordeni@paran.com
동영상 취재ㅣ조선닷컴 이수진 isoo@chosun.com, 임세영 mnd1041@chosun.com
진행·정리ㅣ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의상협찬ㅣ푸마코리아(www.pum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