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만원만 내면 뉴 비틀이 내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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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6.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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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00대 한정으로 특별 리스 프로그램 실시
6월, 7월 두 달 간 무이자, 저금리 리스 프로그램 운영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에서는 폭스바겐의 1억 번째 차 생산을 기념하여 자동차 리스 전문 회사인 오릭스(Orix)와 제휴하여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에서는 지난 5월 24일(독일 시간 기준)에 유럽 자동차 메이커로써는 최초로 생산 대수로 1억을 돌파했다.

이번 특별 리스 프로모션은 폭스바겐의 대표 인기 모델인 뉴 비틀과 뉴 비틀 카브리올레 그리고 정교한 스포츠 세단 보라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6월과 7월, 두 달 동안 세 모델 모두 합하여 총 10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리스 프로그램은 고객이 무이자나 저금리 리스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다.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의 경우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선납금을 낸 후 차종에 따라 24개월 혹은 36개월 동안 무이자로 리스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또한 저금리 리스 프로그램의 경우는 선납금이 10%에 불과해 약 300만원만 내면 바로 차를 인도 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리스금액은 2.2% 초저리로 분할 납부하면 된다. 저금리 리스 프로그램에 따라 뉴 비틀(가격: 3,170만원)을 리스 할 경우 선수금 10%인 317만원을 지불 후, 24개월간 1,216,500원씩 납입하면 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이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것을 기념하여, 이 기쁨을 폭스바겐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뉴 비틀을 드림카로 생각하고 있었던 고객들에게는 이번 리스 프로그램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모델명 차량가격 선납금 (30%) 월리스료 리스기간
뉴 비틀 3,170만원 951만원 924,583원 24개월
뉴 비틀 카브리올레 3,785만원 1135만5천원 1,103,958원 24개월
보라 3,340만원 1002만원 649,445원 36개월


모델명 차량가격 선납금(10%) 월리스료 리스기간
뉴 비틀 3,170만원 317만원 1,216,500원 24개월
뉴 비틀 카브리올레 3,785만원 378만5천원 1,452,200원 24개월
보라 3,340만원 334만원 863,900원 3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