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C30, 독일 리더스 초이스 선정 '2007년 최고의 차' 영예
볼보 C30, 독일 리더스 초이스 선정 '2007년 최고의 차' 영예
  • 지피코리아
  • 승인 2007.02.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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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가장 작은 모델, C30이 오는 3월 국내 출시 전부터 전세계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수많은 찬사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C30이 자동차 종주국인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저널, ‘리더스 초이스(Readers Choice)’가 뽑은 ‘2007년 최고의 차(Die Besten Autos 2007)’ 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C30은 중소형 차종 부문에서 총 312종 가운데 1위를 차지, 2007년 최고의 차 타이틀을 얻었다.


3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올해의 차’ 선정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이 참여해 10개의 카테고리 중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를 선택하는 방식이며, C30은 이 가운데 19.1 %를 차지해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지난 해 10월 국내 첫 선을 보인 볼보의 최고급세단 All-New Volvo S80도 12.2 %로 중대형 차종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All-New Volvo S80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인텔리전트한 기능, 세계 최고의 안전기술 등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한편, 볼보 C30은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권위적인 상 가운데 하나인 독일의 ‘2006 골든 스티어링 휠(Gloden Steering Wheel)’ 오토 트로피 2006(Auto Trophy 2006), 디자인 어위드 2006(Design Award 2006) 등에서도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볼보 C30은 독특한 디자인, 스포티한 운전 특성 및 뛰어난 안전성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상을 휩쓰는 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C30의 국내 출시를 통해 엔트리 모델을 강화해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볼보자동차에 젊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부가해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