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명품 바이크, 200만원대 판매
벤츠 명품 바이크, 200만원대 판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0.03.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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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다음달 1일부터 6월말까지 자전거 8종을 25%, 액세서리를 42% 각각 할인해 판매한다.

이 중 벤츠 피트니스 바이크는 바디 프레임 디자인에 따라 역동적인 디자인의 스포츠 에디션(Sports Edition)과 세련된 디자인의 컴포트 에디션(Comfort Edition) 두 종류로 나뉘어진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239만2500원이다.

트레킹 바이크도 바디 프레임 디자인에 따라 스포츠 에디션과 컴포트 에디션 두 종류로 판매된다. 견고한 설계와 코퍼 브라운(copper brown)의 세련된 컬러와 클래식한 감각을 갖췄다. 가격은 264만원이다. 

이 밖에 폴딩 바이크(Folding Bike)는 330만원, 어린이 바이크(Kids Bike)는 67만6500원이다.

벤츠는 아울러 자전거 액세서리를 최고 42%에 할인 판매한다.

자전거 구입 시 하이드레이션 룩색을 20만원, 하이드레이션 룩색과 바이크 휴대폰 파우치 및 플로어 펌프/바이크 폴딩 잠금장치 패키지는 30만원이다.

베이직 가죽 시계부터 F1 레이스 시계, 크로노그래프 시계까지 다양한 시계 아이템들도 최고 40% 저렴하게 판다.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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