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런트 최여진,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MC 낙점
텔런트 최여진,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 MC 낙점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8.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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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밤 12시 첫 방송...독일 투어링카 DTM 대회 참가 특전

'섹시 카리스마' 최여진이 레이싱 모델들의 멘토로 나선다.

모델 출신 탤런트 최여진(28)은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이 이달 13일 자정 첫선을 보이는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의 MC로 발탁됐다. 최여진은 진행자 겸 심사위원, 멘토 등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최여진은 "시즌1을 재미있게 시청했는데, 시즌2의 MC로 선정되어 기쁘다. 진정한 레이싱 모델이 되기 위한 치열한 도전과 경쟁 속에서, 그들이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 심사위원이자 진정한 멘토가 되고 싶다. 도전자들의 애환을 리얼하게 담아낼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은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싱 모델로 거듭나기 위해 15명의 레이싱 모델 지망생들이 화보 촬영과 모터쇼 등 다양한 미션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해 11월 시즌1이 선보였으며, 시즌2는 시즌1보다 5편 늘어난 총 12회로 제작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난 시즌보다 두 배로 뛴 1억 원의 상금과 한국타이어 1년 전속 모델의 기회,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 참여,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톱6에 선발된 지원자들은 세계 3대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인 '독일 DTM'에 참가해 자신들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첫 방송은 오는 8월 13일 밤 12시부터 매주 토요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X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