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TV 5전] 주행랩으로 다시 보는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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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8.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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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18랩째 승부수 던져...김의수, 종료 반바퀴 남기고 통한의 리타이어


스탠딩 스타트. 스타트와 함께 2위 김의수가 카를로 반담 추월하며 선두로 나섬. 김의수-반담-다카유키 아오키 순. 하지만 1코너서 슈퍼2000 클래스에 출전한 르노삼성 여진협 선수가 스핀으로 코스 가로막고 차량 멈춰서 세이프티카 투입됨.


SC상황(세이프티카 투입). 코스 정리중. 김의수-반담-다카유키-안석원-김동은-안재모 순.


재스타트 이후 김의수-반담-아오키 순으로 꼬리에 꼬리는 무는 접전 펼쳐짐. 베테랑 한국 네덜란드 일본 드라이버들의 대결 클라이막스 장면. 8랩째 안재모 1번코너 중간지점서 코스이탈로 자갈밭에 빠져 리타이어.


아오키가 마지막 코너서 탄력받고 직선구간서 2위 반담 추월 성공함. 곧장 선두를 달리는 김의수 선수를 압박하기 시작. 중위권은 4위 김동은에 이어 5위 안석원 순으로 역주했으나 100kg에 달하는 핸디캡웨이트가 문제.


아오키와 반담이 1번 코너서 김의수 선수가 주춤한 사이 두 선수 모두 단번에 추월 성공. 김의수 3위로 추락. 아오키-반담-김의수 순서로 재편.


4위 김동은 선수가 김의수 추월 성공.


김의수 선수 경기종료 반바퀴 남겨놓고 엔진트러블로 리타이어.


아오키-반담-김동은-안석원 순으로 경기종료 체커기 받음.

/정리=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