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 '열정 만수르' 동방신기 유노윤호 낙점
닛산, 신형 리프 홍보대사 '열정 만수르' 동방신기 유노윤호 낙점
  • 김미영
  • 승인 2018.11.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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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신형 닛산 리프의 홍보대사로 활약을 펼치게 됐다.

한국닛산은 지난 1일 국내에 첫 공개된 신형 리프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유노윤호가 속한 남성듀오 동방신기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 공연 사상 최초로 3일 연속 공연을 진행했고, 이번 투어에 총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해외 가수 단일투어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또 유노윤호는 최근 방송을 통해 ‘열정 만수르’, ‘성실의 아이콘’ 등의 별명을 얻으며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수식어를 얻은 것이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닛산 리프의 닮은 점”이라며 “유노윤호와 함께 신형 리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닛산 리프는 세계 최초 양산형 100% 전기차로 글로벌 총 37만대(10월 기준)가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이기도 하다.

신형 리프는 닛산의 기술적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집약된 완전 변경 2세대 모델로 새로운 e-파워트레인과 e-페달 등 진화된 기술 의 대거 적용을 통해 주행의 즐거움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한국닛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