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지하철과 연결
대우건설,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지하철과 연결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1.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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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이달 분양하는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주거복합타워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바로 연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동신도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9) 내 옛 홈플러스 부지에 들어서는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는 대지면적 9008㎡ 연면적 14.6만㎡ 규모로, 2개 동 지하 7층부터 지상 최고 49층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이 조성되며, 지상 7층부터 18층까지는 섹션 오피스 506실이 들어선다. 지상 20층부터 49층까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19~84㎡ 1050실로 설계됐다. 최상층 49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로 꾸며진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은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지하 1층에서 바로 연결될 예정으로, 지하철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상업시설과 업무, 주거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중동역은 부천 내 지하철 7호선역 중 가장 많은 일 평균 2만8000여 명이 이용하는 역으로, 지하철을 타면 서울 도심권, 강남권까지 45분이 소요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면 접근성이 좋아질 뿐만 눈이나 비가 올 때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수 있다” 며 “역과 바로 이어지는 오피스텔과 오피스, 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주거복합타워도 흔치 않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견본주택 개관 전까지 부천시 중동 1114-1 일대 마련된 상업시설 분양 홍보관을 오픈 할 계획이며, 현재 사전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 중이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대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