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원칙’, 체계적인 원팩 시스템으로 매장 운영 효율성 높인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
‘고기원칙’, 체계적인 원팩 시스템으로 매장 운영 효율성 높인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2.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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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라 창업 아이템이 구분되는 건 아니지만, 육아나 가사를 병행해야 하는 여성들은 운영이 간편하고 적은 시간으로도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업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를 선택하고 있다.

초기 창업 비용과 브랜드의 안정성, 아이템의 차별성 등 여성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중요하게 따져 봐야 할 요소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인지 확인하는 것이 성공 창업의 관건이다. 음식점 창업을 준비한다면 매장 운영이 간편하면서 수익률과 회전율이 높은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지,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흔히 많은 인력과 고된 노동이 수반된다는 고깃집 창업 시장에서 최근, 독보적인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는 곳이 있다. 효율적인 ‘원-팩 시스템’과 체계적인 본사 관리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고기원칙’이 바로 그곳이다.

이곳은 본사에서 모든 고기를 손질한 후 원 팩으로 각 지점에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시켜 높은 인건비의 전문 주방 인력이 필요치 않고 인건비 절감을 선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배송된 고기는 숙성고에 보관 후 주문 시 항아리째 제공하기 때문에 빠른 테이블 회전율을 자랑하며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뿐만 아니라 ‘72시간 항아리 숙성 삼겹살’이라는 독보적인 아이템은 ‘KBS ‘생생정보’에 소개가 됨에 따라 줄을 서서 먹는 맛집 대열에 합류하며 꾸준히 높은 매출을 내고 있다. 실제, 고기원칙은 테이블 11개의 소규모 매장에서 연 매출 약 9억원 달성. 20평대의 비교적 작은 매장에서 월 매출이 약 1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쌓으며 부부 창업 혹은 1인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진다.

이처럼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고기원칙은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인 ‘연 매출 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상권에 따라 가맹점의 매출을 최소 5억원에서 최대 7억원까지 보장해주며, 점주가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격적인 정책이라는 전문가들의 평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무이자 대출 지원과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선착순 5팀), 오픈 후 3개월간 마케팅 등의 혜택이 제공되어 고기집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며 점주와 상생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고기원칙은 기존 고된 노동에 비해 정작 매출은 낮은 기존 고기집 창업의 단점을 개선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덕분에 여자 소자본 창업은 물론이고, 업종 변경 창업 및 업종 전환 창업과 은퇴자, 청년 창업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현재 대부분의 가맹점이 일 6시간 운영만으로 충분한 수익을 얻고 있으며, 추후 오픈하는 매장들도 각 상권에서 내로라하는 삼겹살 창업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