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주말 폼나는 ‘파티룸 모임’ 즐기자…강남 파티룸 ‘지니의 비밀공간’
불타는 주말 폼나는 ‘파티룸 모임’ 즐기자…강남 파티룸 ‘지니의 비밀공간’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3.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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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앞두고 어김없이 지인들과 모임약속을 잡으며 다가오는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모임장소의 단골은 언제나 음식점이다. 삼겹살, 감자탕, 곱창, 치킨 등 다양한 음식점이 모임장소로 이용되곤 하지만 결국은 ‘먹고 마시며 얘기하는’ 모임이라는 데서 어느 곳을 가든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이왕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다를 떨며 주말을 즐길 계획이라면 시끌벅적한 음식점보다 좀 더 프라이빗한 모임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예를들면 자신의 집이나 지인의 집 혹은 모텔이나 호텔 등이 있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거나 집에 사람을 초대하기가 미안할 정도로 집이 지저분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물며 모텔이나 호텔의 경우 접근성이 좋지 않거나 인원이 적을수록 비용이 만만치 않고 굳이 만나서 얘기를 나누자고 숙소까지 잡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럴 때 현명한 선택은 바로 ‘파티룸’을 잡는 것이다. 흔히 미드나 영드에서 자주 등장하곤 하는 홈파티처럼 적당히 호화스러운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그릴이나 영화감상이 가능한 빔프로젝트 등을 갖추고 있는 곳도 있어 그야말로 ‘불타는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지니의 비밀공간’은 접근성이 좋은 강남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까지도 예약 경쟁이 치열한 럭셔리 파티룸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반적으로 파티룸은 숙박시설이 아니라서 수면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수면실과 샤워실이 함께 마련돼 있어 모임뿐 아니라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50평 규모의 흰 벽돌 독채 건물로 파티룸 외 건물 1층에 위치한 ‘YJ스파앤왁싱바’의 고품격 스파와 마사지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파티룸 이용 기준인원은 8명이며 최대 20명까지 수용 가능해 20대 젋은 층부터 3040세대의 동창회, 직장인 모임 장소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기그릴과 빔프로젝트가 구비돼 있어 흥겨운 음악에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마시며 밤새 떠들고 놀 수 있다. 다양한 보드게임도 즐길 수 있어 빈손으로 와도 충분한 놀 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강남 파티룸 ‘지니의 비밀공간’은 커플마사지와 풋스파가 포함된 ‘로맨틱 스파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릴렉스 티타임, 스파푸드(레드와인+핑거푸드), 파티룸 등을 모두 포함한 서비스를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어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들르면 더욱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news@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