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렌탈’ 복합기 임대로 비용절감, 제품 제공 서비스 철저히 확인해야
‘하나렌탈’ 복합기 임대로 비용절감, 제품 제공 서비스 철저히 확인해야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3.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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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걸 모두 사지 않고도 쓸 수 있는 공유경제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경제활동으로 합리적 소비와 새로운 가치 창출을 구연하고 있다.

주변에서 흔하게 이용하는 복합기 등 사무기기 렌탈 서비스가 하나의 예로 컴퓨터, 모니터, 복합기 등 값비싼 제품을 구입하는 대신 계약기간 동안 임대료만 지불하면 제품은 물론 관리 서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다. 디지털 전자제품의 경우 잦은 후속 제품 출시로 가격 하락률이 큰 편이라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요즘 사무기기 임대 서비스 업체들은 업무에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고 사후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다. 회사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이 사용하는 기기인 만큼 고장이 자주 나고 서버 연결이나 에러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이런 문제는 누구나 손쉽게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사물인터넷이 보편화됨에 따라 해킹이나 보안 이슈 같은 부작용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복합기에는 자제적인 저장 장치가 탑재되어 있는데 하드웨어를 대상으로 한 보안 공격에 대비하지 못하면 기업의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이러한 피해 방지를 위해 신기술이 도입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추천된다.

사무기기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면 복사기, 프린터 같은 고가의 사무기기를 주기적으로 신제품으로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소형 복사기, 흑백 복합기, 칼라레이저프린터 등 모든 임대 제품에 잉크와 토너 같은 소모품까지 업체에서 제공하는 곳이 대부분이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임대 서비스를 선택하기에 앞서 업체마다 제품의 이용 가격과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곳을 선정해서 비교해야만 효과적인 비용 절감을 얻을 수 있다. 인쇄 매수에 따라 비용이 다른지 AS서비스는 어디까지 되는지 등 꼼꼼하게 체크해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복합기, 복사기, 프린터 등 다양한 사무기기 렌탈전문 업체 '하나렌탈'은 전국 12개의 직영점(서울본점, 인천·부천, 양주·의정부, 성남·군포, 화성·동탄, 세종·청주, 대전·계룡, 논산·연무, 광주·함평, 대구·구미, 부산·김해, 서산·보령) 과 50개의 협력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임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100% 정품 토너만을 사용하며 미사용 매수는 100% 이월되고 팩스는 무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 시스템으로 잉크, 종이 등 소모품이 떨어졌을 때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장 발생 시에는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 및 전문기사 방문으로 신속한 해결을 돕고 있다.”며 “이러한 프리미엄 렌탈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news@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