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마세라티 벤틀리 라페라리..'..총 22억원
손흥민의 '마세라티 벤틀리 라페라리..'..총 22억원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3.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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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라페라리, 아우디 R8, 검정 레인지로버, 벤틀리...'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7.토트넘)이 마세라티, 아우디, 벤틀리 등에 이어 페라리의 인기모델 라페라리를 탄다.

유럽축구 선수들은 슈퍼카 마니아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즐비한 슈퍼카 소유로 여러차례 매스컴을 탄 바 있다. 그의 소유 차량가격 총 합은 22억에 달한다.

라페라리는 우리돈 17억원에 달하는 손흥민 소유의 차량 가운데 가장 비싼 차로 알려져 있다. 영국 현지매체는 "주급 11만 파운드(1억6500만원)를 받는 손흥민이 총 150만 파운드(22억5000만원)에 달하는 수퍼카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손흥민의 새로운 라페라리는 115만 파운드(17억2800만원)로 전세계에 499대 뿐인 슈퍼카다. F1 자동차경주의 톱드라이버들도 라페라리를 몇몇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선호하는 자동차다. 

특이한 점은 손흥민의 라페라리는 페라리 특유의 붉은색이 아닌 검정색이라는 점이다.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의 라이벌 팀인 아스널의 상징 컬러가 레드이기 때문이다.

마세라티 르반떼도 손흥민의 차로 알려져 있다. 마세라티 특유의 파워와 함께 SUV의 맛을 즐기는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손흥민은 아우디 R8쿠페도 소유하고 있어 국내서 스피드를 즐기는 모습이 촬영된 적도 있다. 무광 검정컬러의 레인지로버와 벤틀리도 그의 애마 중 하나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마세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