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뉴욕오토쇼에 'EV콘셉트' 본격 데뷔
제네시스, 뉴욕오토쇼에 'EV콘셉트' 본격 데뷔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4.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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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이달 개최되는 뉴욕오토쇼에 '제네시스 EV콘셉트'를 본격 선보인다.

해외자동차매체 오토블로그는 최근 열린 현대차 쏘나타 출시행사에서 루크 동커불케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동커불케 부사장은 “2017년에는 수소차 파워트레인 및 GV80 SUV 콘셉트를 선보였고, 지난해에는 에센시아 쿠페 EV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며 “올해 모터쇼에는 제네시스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하고 연내 북미 시장을 공략할 G90 모델을 본격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번 뉴욕오토쇼에는 현대차 '신형 쏘나타' 및 엔트리급 SUV '베뉴(Venue)' 그리고 기아차가 올 하반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소형 SUV '터스커(Tusker)' 등도 등장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제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