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고기원칙’, 연 7억 매출 보장 제도로 가맹점과 상생 도모
남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고기원칙’, 연 7억 매출 보장 제도로 가맹점과 상생 도모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4.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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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계속됨에 따라, 창업 시장에 진입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요즘, 일찌감치 창업을 결정하는 청년 창업자부터 더 나은 이익을 위해 1인 창업 아이템을 찾는 직장인,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나선 주부까지 더해져 창업 시장의 열기는 더욱 뜨겁다.

이들에게 가장 호응을 얻는 유망 프랜차이즈 업종은 ‘요식업’이다. 식당 창업 경험이 없더라도 교육을 통해 조리 및 매장 운영, 손님 응대 방법 등을 배울 수 있고, 물류나 메뉴 등에 대해 고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을 진행한다 해도 5년을 채 버티기가 힘들 정도로 최근 음식점 창업 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아 경쟁력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연 매출 보장제’를 시행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 뛰어든 가맹점주들의 매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남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여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 매출 보장제도란, 가맹점의 연 매출을 최대 7억원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이는 고기원칙이 지닌 맛과 시스템이라는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정육점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은 최단기간 내 전국 40여 개 이상의 지점을 오픈한 곳으로, 테이블 15개의 소형 매장에서 연 11억원, 20평대의 매장에서 월 1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하며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외식 전문가들은 고기원칙의 세 가지 차별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 중 치열한 삼겹살 창업 업계에서 ‘72시간 숙성 항아리 삼겹살’이라는 이색 아이템을 선보이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첫 번째 차별성으로 언급한다.

KBS ‘생생정보통’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된 바 있는 고기원칙의 삼겹살은, 숨 쉬는 항아리에서 숙성해 육질이 부드럽고 풍부한 육즙을 갖춰 다른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고기의 맛을 끌어올려 주는 쪽파 절임과 청어알 쌈장, 푸짐한 알탕 또는 조개탕을 서비스로 제공해, 맛과 가성비 모두 만족하는 삼겹살 맛집으로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으로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있다. 누구나 인건비나 음식 조리에 대한 걱정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고기원칙 본사에서는 고기와 소스, 육수 등을 팩 형태로 제공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했다. 덕분에 고기를 손질하거나 주방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부담 없이 고깃집을 운영할 수 있다. 더불어 손질되어 배송된 고기를 항아리에 담아 숙성고에 보관한 후 고기 주문 시 항아리째 서빙하는 간결한 동선을 채택해, 불필요한 홀 인원을 감축하며 여유로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는 적극적인 지원제도다. 무이자 대출과 선착순 3팀에게 제공되는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 오픈 후 3개월간의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는 고기원칙은, 고기집 창업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어 부부 창업, 1인 창업, 업종 전환 창업, 업종 변경 창업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소자본 창업 고기원칙 관계자는 “고기원칙 창업을 선택한 모든 가맹점주가 일 6시간 운영으로 충분한 수익을 얻어 워라밸을 실현하고 있으며, 본사에서도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지난 2018년보다 더 큰 성장을 이루고, 모범이 되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겠으며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 소규모 창업 아이템, 소액 창업 아이템 등 고민되시는 부분을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