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레이싱-라핀, 2019 스폰서십 협약식 실시
제일제당 레이싱-라핀, 2019 스폰서십 협약식 실시
  • 남태화
  • 승인 2019.04.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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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레이싱팀(감독 김의수)은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독일 프리미업 엔진오일 브랜드 라핀(RAFFINE) 공식 수입업체인 에이오에프와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일제당 레이싱팀 김의수 감독과 주식회사 에이오에프 박용래 대표를 비롯해 제일제당 드라이버인 김동은, 서주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오에프는 올 시즌 제일제당 레이싱의 스폰서로서 레이스에 필요한 엔진오일, 미션오일, 디퍼런셜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경주차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에이오에프는 국내윤활유 유통 및 해외 고급 수입 오일을 유통하는 윤활유 취급업체로 최근 독일 프리미엄 수입 엔진오일인 라핀으로 제일제당 레이싱팀과 함께 하게 되었다.

김의수 감독은 “일방적인 엔진오일 사용에 그치지 않고, 서로 경기를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엔진오일에 따른 경주차 데이터를 공유할 것”이라며 “라핀과의 협약으로 지속적인 연구 분석 및 업그레이드 될 최상급 오일 사용 통해 좋은 경기 결과를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지피코리아-고카넷 남태화 기자 physcis@gpkorea.com, 사진=제일제당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