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4만 관중 열광`
[화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4만 관중 열광`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5.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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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관람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새 시즌의 막을 올렸다. 개막전 결승전이 열린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가득 채운 관람객들은 흥미로운 레이스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승전이 열린 이날 집계된 관람객의 수는 2만 9764명이었다. 예선 레이스가 열렸던 지난 27일 1만 2389명을 기록한데 이어 개막전이 치러진 주말 이틀 동안 4만 2153명의 입장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ASA 6000 클래스에서는 서한 GP의 김중군이 21랩(1랩=4.346km)을 42분49초731 만에 완주하며 우승했다. GT1 클래스에서는 지난 시즌 종합우승자인 정경훈(비트알앤디)이 14랩을 30분13초493에 완주하며 우승했다. GT2 클래스(14랩)에서는 박희찬(다가스)이 32분04초498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BMW M 클래스(12랩)에서는 김효겸(EZ드라이빙)이 26분33초114로 개막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레디컬 컵 아시아(14랩)에서는 개그맨이자 프로드라이버인 한민관(유로 모터스포트)이 28분12초603을 기록하며 프로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