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지상, 유동근·전인화 둘째 아들 유지상으로 밝혀져
'슈퍼밴드' 지상, 유동근·전인화 둘째 아들 유지상으로 밝혀져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5.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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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밴드 서바이벌 '슈퍼밴드' 참가자인 지상이 탤런트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지난 198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간 방송에서 아들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얼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상은 배우 보무님의 명성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본인의 음악적 능력을 인정 받고 싶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근 전인화 소속사인 이매진아시아 측은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 맞다. 그가 '슈퍼밴드'에 출연한다는 것은 몰랐다”고 밝혔다. 

'슈퍼밴드' 측도 극히 일부만 그의 가족관계에 대해 알고 있을 정도로 보안을 유지했다.  

그러나 방송 출연 이후 지상이 유지상임을,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밴드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