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무궁무진한 변신 가능케하는 액세서리
‘지프’ 무궁무진한 변신 가능케하는 액세서리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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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자존심 지프는 액세서리로 그 이미지를 조율할 수 있다. 오프로드 강자인 만큼 여러 액세서리를 통해 무궁무진한 캐릭터 변신이 가능하다. 

먼저 지프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전면부의 ‘7슬롯 그릴’은 지프의 상징이다. 7슬롯 그릴에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면, 유니크한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스모크 톤의 ‘프론트 에어 디플렉터(FRONT AIR DEFLECTOR)’는 강인한 랭글러의 남성다운 형태를 부각해주는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날씨 및 주행 환경에 따라 후드 및 전방 유리에 튈 수 있는 흙탕물 등을 보호해 주는 기능적인 역할도 하는 액세서리다. 가격은 26만8800원.

사틴 블랙 그릴(SATIN BLACK GRILLE)은 7슬롯 그릴 전체에 풀 장착해 입체적인 특별한 외관을 완성하는 전면 크롬그릴이다. 차체 색상과는 독립된 듯한 색다른 느낌을 통해 세련된 멋을 선사한다. 가격은 49만9600원. 

흙받이는 가장 관심이 높다. 몰디드 스플래쉬 가드(MOLDED SPLASH GUARDS)는 진흙이나 빗물이 차체에 튀어 더럽혀 지지 않도록 방지해 주는 액세서리다. 스플래쉬 가드(SPLASH GUARD)는 블랙 색상의 강성이 높은 TPO 및 TPR 합성 수지 소재로 제작되어 차량 하부의 일부를 보호해 주는 효율적인 아이템이다. 가격은 몰디드 스플래쉬 가드가 14만500원(프론트/리어)이고, 스플래쉬 가드는 각각 프론트 5만3500원, 리어 6만7500원. 

올 뉴 랭글러는 일반 자동차와는 달리 탑, 4개의 도어, 리어 윈도우를 손쉽게 탈부착 해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오픈 에어링을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탑이 개방된 경우에도 빗물, 먼지 및 이물질로부터 실내를 보호할 수 있는 파킹 커버(PARKING COVER)는 신속하고 간단하게 장착이 가능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이다. 가격은 49만3600원이다. 

사이드 스텝 역시 필수 아이템처럼 여겨진다. 프론트 휠부터 리어 휠 근방까지 모든 면적에 타일을 폭넓게 적용한 랭글러의 사이드 스텝은 탕승 및 하차시 안정적으로 발을 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격은 115만9700원.

이밖에 카고 네트(CARGO NET)는 카고 바닥에 물품을 담아 보관할 수 있는 수납형 네트, 리어 시트 도그 파티션, 그릴 어플리크(GRILLE APPLIQUE) 등은 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액세서리다. 

앙증맞은 레니게이드를 위한 액세서리도 다양하다. 전면 그릴 및 헤드램프 위쪽으로 장착할 수 있는 레니게이드의 프론트 에어 디플렉터(FRONT AIR-DEFLECTOR)는 공기의 흐름을 활용해 주행중 노면으로부터의 파편, 진흙 및 벌레 등이 차량의 후드 및 윈드실드로 튀어 오르지 않도록 돕는다. 지프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고, 색상은 스모크 톤이다. 가격은 20만7800원이다. 

앞좌석 도어프레임 하단에 적용할 수 있는 도어 실 가드(DOOR SILL GUARDS) 액세서리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지프 로고가 입체적으로 각인됐으며, 도어를 오픈할 때마다 더욱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 디테일을 선사한다. 가격은 23만300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위한 캐리어 등을 위한 루프 랙(ROOF RACK) 가격은 그랜드체로키가 64만9000원, 컴패스용 64만8800원, 레니게이드·체로키용이 56만2100원이다. 서프 캐리어, 튤레(THULE™)의 카약 캐리어, 루프-마운트 스키&스노보드 캐리어도 준비돼 있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FCA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