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되어 상조" 월납입금 없는 예약제 무료회원제…후불제 상조회사 눈길
"별이되어 상조" 월납입금 없는 예약제 무료회원제…후불제 상조회사 눈길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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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거래법 개정 여파에 따라 상조업계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올해 1분기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살펴보면 폐업이나 등록취소된 업체는 48개사에 달한다.

이러한 가운데 별이되어 상조가 월납입금 없는 후불제 운영 방식을 통해 합리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상조회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전성과 합리성이 결합된 별이되어 상조는 월 납입금 없는 무료회원제로 운영되며 상조를 모두 이용하고 나서 사용한 금액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장례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별이되어 상조 황용식 대표는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후불제 상조회사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면서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찾는 소비성향이 짙어지면서 자사에서 제공중인 고인 보정 메이크업, 관 꽃장식, 추모액자 설치, 관 운구인원 지원, 모바일 부고문자 등의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장례식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간단한 회원가입 방식과 합리적인 가격에 가심비 높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별이되어 상조가 어느 정도까지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별이되어 상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 및 회원가입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며 장례발생시 전국 어디든 1시간이내 출동이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