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렌탈’, 복잡한 복합기 맞춤형 임대 솔루션 제공
‘하나렌탈’, 복잡한 복합기 맞춤형 임대 솔루션 제공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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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업무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와중에 복합기가 고장이 난다면 그것만큼 끔찍한 일은 없다. 중요한 회의를 앞두고 자료를 출력하거나 거래처에 팩스를 보내다가 복합기가 먹통이 된다는 것은 난처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사무실에서 프린터나 복사기보다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기가 있다면 바로 복합기다. 칼라 레이저 프린터에 컬러 복사기, 스캐너, 팩스 등의 다양한 기능이 복합적으로 갖춰진 복합기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여러 사무기기를 배치하는 것보다 공간적으로 여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그만큼 구조가 매우 복잡하고 네트워크와도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고장이 날 경우 일반 사용자들은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사용 빈도가 높아질수록 잦아지는 잔고장은 기업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기업에서는 복합기를 직접 구입하기보다는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복합기를 임대하여 사용할 경우 렌탈 업체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A/S 서비스와 소모품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복합기 렌탈은 보통 매월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기 고장이나 오류 발생시 즉각적인 응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절약 및 업무 효율 면에 있어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사무실을 이전해 복합기를 새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도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빠른 업무 안정화가 가능하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복합기는 다루기가 복잡한 기기인 만큼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업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경우가 많다”며 “비용 면에서도 고가의 기기를 구입하고 지속적인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하는 것보다 렌탈 서비스가 합리적”이라고 조언했다.

복합기는 물론 컬러 및 소형 복사기, 프린터 임대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하나렌탈’의 경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잉크나 종이 등의 소모품이 떨어졌을 때 빠른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부득이하게 고장 발생시에는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와 전문기사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만족을 위해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매수 100% 이월, 무상 팩스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하나렌탈’의 맞춤형 복합기 렌탈 솔루션은 전국 12개 직영점(서울 본점, 부천, 의정부, 아산, 용인, 세종, 대전, 익산, 광주, 경산, 해운대, 서산, 여수)과 50개의 협력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하나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