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떠먹는 홍삼농축액, 남녀노소 사랑받는 건기식 별미로 인기
간편하게 떠먹는 홍삼농축액, 남녀노소 사랑받는 건기식 별미로 인기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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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나트륨 및 당류 저감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시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들은 잦은 외식과 밥, 라면, 빵 등의 고탄수화물, 고당류,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이는 비만 위기를 가중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조리 시 소금, 조미료, 당류의 양을 줄이고 음식재료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여 천연의 맛을 느끼는 것이 좋다.

빵, 케이크, 떡, 과자와 같은 정제탄수화물의 간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 또한 당류 섭취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는 모두가 아는 사실임에도 쉽게 지키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맛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흔히 건기식은 캡슐이나 환, 분말 형태로 출시되어 맛을 느끼지 못하거나 쓴 맛으로 먹기가 꺼려진다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건기식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긴 제품이 활발히 출시되면서 각자의 목적과 취향, 원하는 맛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제품을 고를 수 있게 되었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에서는 1912년 첫 출시하여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관장 홍삼정’을 맛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그대로 추출하여 농축시킨 홍삼농축액으로 묽지 않고 되직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 간편하게 떠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홍삼 제품이다.

홍삼을 진하게 달인 농축액인 만큼 홍삼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뛰어나며 부드러운 맛과 그윽한 향이 풍부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푼으로 떠서 그대로 섭취할 수도 있지만 온수 또는 냉수에 녹여 마시는 방법으로도 섭취가 가능해 좀 더 연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물에 타서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한편 정관장은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수삼을 수확하고 있다. 계약재배란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정관장에서 직접 관리하는 형태로 재배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수확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원료에 대해 290여 가지에 달하는 엄격한 안전성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