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해밀턴, 스포츠 부호 13위 등극..1위는 역시 메시
F1 해밀턴, 스포츠 부호 13위 등극..1위는 역시 메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20 15: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1 루이스 해밀턴(영국.메르세데스)이 연봉 600억원으로 전세계 스포츠스타 몸값 13위에 올랐다.

몸값은 팀에서 받는 기본 연봉과 개인 스폰서료까지 합쳐 매겨졌다. 과거 개인 광고 스폰서는 제외했던 것과 다른 집계 방법이다.

해밀턴은 연봉 4500만 달러에 광고비 1000만 달러를 합쳐 5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5회 월드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해밀턴의 실력과 인기는 지금 최고조다.

영국 출신이면서 독일의 메르세데스 경주차 성능을 제대로 팬들 앞에서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F1 드라이버로 스포츠 부호 100위에 진입한 선수에는 세바스찬 베텔(페라리)도 있다. 베텔은 연봉 450억원 가량으로 전체 30위를 차지했다. 페라리로부터 받는 연봉 4000만 달러에 광고비는 30만 달러 가량에 그치고 있다. 

한편 전세계 1위는 역시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였다. 1억 2700만 달러로 우리돈 1400억원 선이다.

2위 역시 유럽축구의 호날두로 1억 900만 달러, 3위는 네이마르로 1억 500만 달러다.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류현진의 연봉은 200억원, 손흥민은 106억원, 이강인은 15억원 가량이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news@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