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새로운 등장인물 이로운 본격 출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새로운 등장인물 이로운 본격 출연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6.23 07: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우 강성연이 한종수 회장(동방우)를 쥐락펴락하는 매력적인 여왕벌 나혜미로 합류를 알린 가운데, 그 둘의 늦둥이 자녀로 아역배우 이로운 군 역시 오는 28부부터 본격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태호(배우 이로운)은 한종수 회장(배우 동방우)과 젊은 엄마 나혜미(배우 강성연) 사이의 늦둥이 아들로 한회장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인물. 태호를 앞세워 한성그룹을 차지하려는 나혜미와 한태주(배우 홍종현)에게 한성을 물려주려는 전인숙(배우 최명길)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복형제인 한태주와 한태호의 형제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한국을 대표해 키즈모델상을 수상한 이로운 군은 드라마 ‘다 잘될 꺼야’, ‘역적’, ‘훈장 오순남’, ‘무법변호사’와 최근 개봉한 영화 ‘어린 의뢰인’ 등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제공: HAK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