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맥라렌-메르세데스 F1카 전시
국내 첫 맥라렌-메르세데스 F1카 전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03.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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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5월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을 시작으로 7월까지 전국을 돌며 국내 최초로 맥라렌-메르세데스 F1카 전시와 C-클래스 특별 시승행사를 갖는다.

또, 퀴즈응모를 통해 8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호켄하임에서 열리는 2003 FIA(국제자동차 연맹) 포뮬러 원 독일 그랜드 프릭스를 직접 참관할 수 있는 로얄석 티켓 및 3박 4일 독일 여행 커플권을 2쌍에게 증정된다.

 

C-클래스는 포뮬러 원 레이싱 도중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레이싱카를 리드하는 차(Safety Car)이다. C-클래스 시승회와 F1카 전시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역동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이보 마울 대표이사는“F1 레이싱 카의 특별 전시와 함께 실시되는 C-클래스 전국 시승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의 다이나믹하고, 젊은 이미지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출처:지피코리아(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