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X 아비꼬가 만났다 ‘카레 양양’ 오픈
배럴 X 아비꼬가 만났다 ‘카레 양양’ 오픈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7.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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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브랜드 배럴이 일본식매운카레 전문점 아비꼬와 함께 서핑의 성지 강원도양양 죽도 해변에 ‘카레 양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많고 넉넉하다의 양양(穰穰) 과 죽도 해변의 밝은 햇살을 가득 담은 카레 전문점 ‘카레 양양’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비꼬의 노하우가 담긴 카레를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이다. 

매일 엄선된 신선한 야채가 육수에 녹아들 때까지 100시간 동안 정성과 성의를 들여 준비한 카레를 매운맛 단계와 토핑을 다양하게 조합하여 즐길 수 있다. 

또 카레양양에서는 전국 최초로 100% 리얼탄산 ‘청정라거 테라’의 생맥주를 만나 볼 수 있어, 신제품을 미리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의 기대가 크다.

배럴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2030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배럴의 컬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라며 "여름 한시적으로 운영이 되는 팝업 스토어이니 방문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6일 정식 오픈하는 카레양양의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오후 9시가 마지막 주문 가능 시간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