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밤바다~' 1박2일 국내여행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여수 밤바다~' 1박2일 국내여행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7.19 10: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시켜줄 국내 1박2일 여행지를 꼽아보면 부산, 속초, 강릉, 대천 등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바다가 먼저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버스커버스커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를 통해 감성 충만한 여행지로 급부상한 여수에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라남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KTX를 이용 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만큼 당일치기 여행보다는 1박2일의 여행을 하기에 좋다.

얼마 전 개장한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며 여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스카이 트랙을 달릴 수 있는 루지는 무동력 카트를 타고 다양한 트랙을 질주하는 짜릿함이 있는 스포츠로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리프트를 이용시에는 올라가는 동안에 멋진 여수의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는 다이노 밸리는 야외 놀이공원으로 18가지의 놀이기구를 이용해 볼 수 있고 마지막으로는 커다란 공룡이 움직이고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쥬라기 어드벤처가 있다.

놀이, 체험, 게임 등 활동적인 시설이 있는 반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다.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에는 스낵바, 푸드마켓, 기프트숍 등의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비롯해 유캐슬호텔, 유심천온천&휘트니스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유퍼스트 골프연습장도 있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여수 여행지이다. 때문에 테마파크 내에서만 머물러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를 이용한 관광객들은 "짱 재밌었어요!! 루지는 꼭 두번 세번 타시길. 저흰 1회만 이용했는데 3회권 끊을 걸 후회했습니다.", "진짜 돈이 안 아까움!!", "루지 처음 탔는데 스릴 있고 재밌었어요", "만족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알바분들도 친절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유월드 루지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