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딜러 선인자동차, KPGA 황인춘 골퍼와 공식 후원 계약
링컨 딜러 선인자동차, KPGA 황인춘 골퍼와 공식 후원 계약
  • 최영락
  • 승인 2019.08.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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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KPGA 황인춘(46)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선인자동차는 지난 1일 남서울CC 에서 황인춘 선수와 후원식을 갖고 링컨 노틸러스(Nautilus)를 지원하기로 했다.

황인춘 선수가 뛰어난 실력과 노력을 바탕으로 최근 코오롱 오픈 2위 기록,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해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2003년에 코리안투어에 데뷔 후 5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선인자동차 관계자는"황 선수가 베테랑의 관록을 보여주며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끊임없이 진보하는 황 선수가 링컨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돼 후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황 선수는 이달 1일부터 링컨 노틸러스를 이용하며, 링컨과 선인자동차 로고가 각각 새겨진 상의와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준대형 SUV 노틸러스는 링컨 스타 엠블럼 패턴을 형상화한 링컨 시그니처 그릴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첨단 안전 기술 ‘링컨 코-파일럿 360(Co-Pilot 360TM)의 탑재로 안목 높은 럭셔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링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