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승용차ㆍSUV 타이어 전문 브랜드 ‘바이킹’ 출시
콘티넨탈, 승용차ㆍSUV 타이어 전문 브랜드 ‘바이킹’ 출시
  • 최영락
  • 승인 2019.08.09 09: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티넨탈이 승용차 및 SUV 타이어 전문 브랜드 ‘바이킹(Viking)’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콘티넨탈이 새롭게 출시하는 바이킹(Viking) 타이어 제품은 ‘바이킹 시티테크 CT6(Viking CityTech CT6)’와 ‘바이킹 프로테크PT6(Viking ProTech PT6)’로 합리적인 가격대가 큰 장점이다.

아시아 태평양 기후와 지형학적 조건에 맞춰 개발된 이 두 제품은 긴 트레드 수명과 편안하고 조용한 승차감이 특징이다. 특히 ‘바이킹 시티테크 CT6’는 뛰어난 내구성 및 마일리지를, ‘바이킹 프로테크 PT6’는 젖은 노면에서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콘티넨탈 타이어가 멀티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1992년 인수한 바이킹은 1931년 노르웨이에서 설립돼 90여 년간 이어온 전문 타이어 브랜드로서 2008년 연간 100만본 판매를 첫 기록했다. 바이킹은 현재 호주, 중국, 대만 등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콘티넨탈은 타이어 전문 쇼핑몰 ABC타이어와의 제휴를 통해 바이킹 제품을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며, 8월 중순 이후에 ABC타이어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