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맛집 룰루마라, 오픈키친과 신선한 재료로 `핫플레이스`
강남역 맛집 룰루마라, 오픈키친과 신선한 재료로 `핫플레이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8.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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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문성 없는 마라 브랜드들의 위생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중에서도 오픈키친과 신선한 재료 사용으로 깨끗한 마라 전문점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강남역 맛집으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룰루마라’이다. ‘룰루마라’는 현지 장인의 솜씨를 그대로 담은 브랜드로 재료 선별에서부터 보관, 조리, 맛까지 철저하게 위생을 관리하며 마라탕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서울 마라탕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깨끗한 위생으로 매니아들을 사로잡다.
룰루마라의 핵심 강점은 ‘위생’과 ‘정성’이다. 실제 룰루마라에서는 마라탕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매일 탕에 들어갈 진국을 끓여 넣는다. 진국을 내는 재료에는 인공 조미료 없이 국내산 닭뼈와 돼지뼈, 사골뼈를 사용하여 육수를 우려내고 이에 더해 베트남산 원물 고추를 직접 갈아 만든 라장을 제공한다. 당면 또한 중국당면보다 더욱 건강한 수제 당면을 사용하며 원재료들을 모두 개별 패킹하여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다. 

현지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낀다.
강남 마라탕 맛집인 룰루마라는 현지 미슐랭 장인의 솜씨를 그대로 담은 훠궈 맛집의 노하우를 전수를 받아 만든 특제 소스로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쫀득함이 일품인 꿔바로우, 깊은 향의 마라샹궈 외에도 중국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와하하빙 홍차와 빙탕설리, 치파이미도 우롱차 등을 맛보는 것 또한 강남역 데이트코스인 룰루마라에 가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도심 속 청량감 있는 재미거리 제공, 이달 말까지 매주 이벤트 선보여
맛의 자신감을 내비친 1,000원 시식회와 룰루마라 외식상품권을 증정하는 댄스타임, 완탕 시 10만원의 휴가비를 제공하는 야외 도전 식탁 등 풍성한 이벤트로 매주 한 여름밤 강남역이 떠들석하다. 이에 고등학생 친구들, 휴가 나온 군인들부터 연인, 가족, 혼밥족까지 모든 이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색 볼거리로써 먹고 마시는데 그치는 놀거리에 무료했던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재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결과 룰루마라는 강남역 마라탕 맛집으로 자리를 잡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사천식 마라탕과 마라샹궈 등으로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관객 참여형 이벤트로 놀거리까지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고민이 많지만 맛에 대한 만족감에 재방문하는 고객이나, 자체 행사에 즐거워하는 고객들을 만날 때 마다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며 “그래도 외식의 본질을 잊지 않고 언제나 맛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앞으로도 방문한 모든 분이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룰루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