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코, 갤럭시노트10플러스 전용 보호필름 출시… 새로운 기능도 문제없이 지원
스코코, 갤럭시노트10플러스 전용 보호필름 출시… 새로운 기능도 문제없이 지원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8.22 09: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갤럭시노트10플러스 보호필름, 스코코 제공
갤럭시노트10플러스 보호보호필름, 스코코

보호필름 전문기업 스코코가 새로운 5G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노트10플러스의 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삼성 갤럭시노트10플러스는 지난 8월 20일부터 사전 개통되었으며 23일 공식 출시된다. 특히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진행한 갤럭시노트10의 국내 사전 예약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고 이 중 갤럭시노트10플러스의 비중이 3분의 2 수준으로 공식 출시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스코코가 출시한 갤럭시노트10플러스 리얼핏 액정+무광 후면 보호필름은 갤럭시노트10플러스의 기능성을 충분히 살리면서 들뜸 없이 부착 가능한 제품이다. 해당 기종에 탑재된 온스크린 지문인식과 안면인식 등에 대해 보안 테스트를 완료해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들뜸이 발생하기 쉬운 곡면 엣지까지 감싸안는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제품의 보호는 물론 뛰어난 일체감을 주는 형태로 설계되었다. 또한 필름의 유연함으로 밀착력이 좋아 필름과 기기 사이에 여백이 없이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한다. 후면까지 필름이 일체형으로 붙는 사이드윙을 사용하면 들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스코코 관계자는 “신제품 갤럭시노트10플러스 출시에 발맞추어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스코코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리얼핏 보호필름을 출시했다”라며 “갤럭시노트10플러스 리얼핏 보호필름을 포함해 스코코의 필름은 제품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해 제품의 측면, 렌즈부위까지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코코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노트북, 태블릿 등 각종 전자기기 필름 제작을 위한 국가 공인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스코코 제품은 업체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픈 몰, 대형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스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