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 신축성이 뛰어난 ‘트레이닝 세트' 출시
네파 키즈, 신축성이 뛰어난 ‘트레이닝 세트'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9.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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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간절기 시즌을 맞아 활동적인 아이에게 제격인 신축성이 뛰어난 ‘트레이닝 세트’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트레이닝 세트’는 아이들이 편안하고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맨투맨 티셔츠, 스포티한 느낌은 더하고 온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후드집업 자켓, 깔끔한 라인의 저지팬츠까지 3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대로 믹스매치 할 수 있는 테라 트레이닝 세트와 여자 아이를 위해 디자인되어 상큼한 핑크와 라일락 컬러의 상의와 그레이 컬러의 팬츠로 구성된 알라 트레이닝 세트, 남자 아이를 위해 액티브함을 강조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까지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테라 트레이닝 세트의 경우 스트레치성의 폴리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착용감이 편안해 움직임이 많고 액티브한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 또한 슬럽 멜란지 원단을 사용해 네이비와 블랙의 은은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줬다. 어른들을 위한 트레이닝 세트 디자인이라고해도 무방할 만큼 트렌디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트레이닝복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테라 트레이닝 세트는 맨투맨 티셔츠, 후드집업 자켓, 팬츠까지 3종으로 출시됐으며 맨투맨의 경우 지퍼 포켓을 적용해 수납성을 강화, 물건을 쉽게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애슬레져 테이프 로고 플레이가 3가지 제품에 모두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한층 살린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테라 맨투맨 티셔츠 6만 9000원, 테라 트레이닝 자켓 7만 9000원, 테라 트레이닝 팬츠는 6만 9000원이다. 

여자 아이들을 위한 알라 트레이닝 세트와 남자 아이들을 위한 푸로 트레이닝 세트는 상하의가 하나로 구성된 가성비 아이템이다. 폴리쿠션지 소재를 사용했고 가볍고 빨리 말라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알라는 여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핑크, 라일락 컬러를 적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고, 푸로는 멜란지 그레이, 블랙 멜란지, 옐로 라임까지 세 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알라와 푸로 트레이닝 세트는 각 7만 9000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트레이닝 세트는 편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스타일링은 물론 세탁도 쉬워 부모들도 좋아하는 실용성 만점인 간절기 인기제품이다” 며 “특히 이번에 출시된 트레이닝 세트는 남녀 공용제품과 함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각각의 취향을 살린 전용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됐고,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상하의 세트로 또는 각각의 아이템을 따로 활용해 야외 활동 시에는 아웃도어룩, 평소에는 세련된 데일리룩으로도 연출이 용이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네파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