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 박해수-서해지, SBS '최파타'서 유쾌한 입담
'양자물리학' 박해수-서해지, SBS '최파타'서 유쾌한 입담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9.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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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 '양자물리학'의 박해수, 서예지가 바로 오늘, 오후 1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죽어가는 업소도 살려내는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역으로 돌아온 박해수와 황금인맥 업계 퀸 ‘성은영’ 역으로 분한 서예지가 빵빵 터지는 유쾌한 입담과 완벽한 파동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통해 첫 라디오 동반 출연에 나선 박해수와 서예지는 참신한 설정과 제목 그리고 독특한 캐릭터로 범죄오락 영화의 뉴페이스를 예고한 <양자물리학>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던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누며 청취자들의 관람 욕구를 끌어올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가 직접 선곡한 신청곡과 청취자들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킬 예정이다. 박해수, 서예지의 본 적 없는 새로운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바로 오늘 오후 1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