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달리프’,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체취를 위한 퍼퓸 바디 워시·로션 출시
자연주의 ‘달리프’,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체취를 위한 퍼퓸 바디 워시·로션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9.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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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브랜드 달리프가 한번 사용으로 하루 종일 향기가 지속되는 베러 퍼퓸 바디워시∙바디로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즈머스크향은 전문 조향업체와 수백번의 조향을 통해 탄생하였으며, 따스한 봄날의 햇살처럼 연인의 품속과 같이 편안하고 사랑받는듯한 느낌을 주는 향이다. 

TOP PART에서 느껴지는 시트러스(CITRUS) 향은 전체적인 향이 무겁지 않고 잔잔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며, MIDDLE PART에서는 깊어지는 플로럴(FLORAL) 향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풍부한 머스크와 로즈 향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 시작부터 끝까지 은은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은 공통적으로 갈락토미세스가 함유되어 가을철 급격히 건조해진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고 피부유수분을 적절히 조절해주어 각질개선효과와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예방한다.

바디 워시는 피부와 가장 비슷한 pH약산성 클렌저로 순하지만 깔끔하게 클렌징을 해주며, 약산성 제품에 비해 풍부한 거품으로 샤워시간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특히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같이 사용하면 고급스러운 로즈머스크향이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되어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랑스럽고 은은한 살냄새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과 같은 라인인 달리프 베러 퍼퓸샴푸는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면서 여러 매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달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