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프리미엄 틴팅 하버캠프코리아,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獨 프리미엄 틴팅 하버캠프코리아,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 박한용
  • 승인 2019.09.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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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틴팅(자동차 썬팅) 브랜드 하버캠프 윈도우필름 코리아(이하 하버캠프)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버캠프는 이번 오토살롱위크에서 자동차 전용 윈도우 필름 5종과 더불어 2019년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건축용 단열 필름(Architecture window film)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버캠프는 2019년 상반기에 출시한 신제품을 포함해 총 5개의 자동차 기능성 필름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최상급 제품인 ‘SL-세라믹 본드(Ceramic bond)’는 현존하는 윈도우 필름 제품 중 가장 진보한 기술력이 적용된 ‘울트라 나노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제품이다. 사용자의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줄 뿐 아니라 시야를 방해하는 금속 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안전운전에 있어 필수 제품으로 뽑힌다. 그 외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반사필름 ‘SL-크롬 본드(Chrome bond)’, ‘SL-베스트 본드(Best bond)’가 있다. 아직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인 ‘SL-로얄 본드(Royal bond)’는 기능성 윈도우 필름을 경험하지 못한 초기 구매자들에게 최적이다. 국내 타 틴팅 브랜드와 다르게 ‘SL-퓨어 본드(Pure bond)’라는 최저가 제품 상품군도 갖추어 고객층에 폭넓게 다가가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보다 많은 관계자와 소비자와가 하버캠프 제품의 우수성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부스와 이벤트도 운영한다. 직접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열 차단 체감 존을 부스 내에 설치하였으며, 하버캠프 부스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재 시 추첨을 통해 하버캠프 윈도우 필름 최상급 라인업 ‘SL-세라믹 본드(Ceramic bond)’ 무료 시공권과 제품 할인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하버캠프 윈도우필름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