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공구업체 카툴스,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자동차 정비 공구업체 카툴스,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0.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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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 기기 및 정비 공구 업체 카툴스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해 최신 기술로 무장한 카툴스의 정비 기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카툴스는 선도적인 자동차 정비기기 및 정비 도구 기업으로, 3D 휠얼라이먼트, 타이어탈착기, 휠밸런스 등의 OEM제작사이자, 타이어 서비스에서 독보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이탈리아 소재 버틀러(BUTLER)사의 한국 공식 판매사이다. 

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는 자동차의 소리를 귀가 아닌 눈으로 스캔하는 소음 진단기 ‘사운드캠’부터 전자동 타이어 탈착기 ‘버틀러 캡쳐4(CAPTURE.4 F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카툴스의 정비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툴스가 자랑하는 ‘사운드캠’은 소음의 진원지를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특수 카메라이다. 64개의 마이크, 광학 카메라, 통합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시스템, 터치 스크린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감성주행이 트렌드로 떠오른 요즘 정확한 소리의 근원을 찾고 정비 할 수 있어 편의성을 향상시켜준다. 

타이어 탈착기 ‘버틀러 캡쳐4(CAPTURE.4 FI)’는 전자동으로 작동하는 가장 진보 된 타이어 체인저다. 특허 받은 마운팅 툴로 레버 없이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타이어를 쉽게 탈부착 할 수 있으며 작업 시 타이어와 림에 손상을 가하지 않는다. 비드 롤러 또한 림 손상을 방지하는 특수 재질로 설계되었으며, 근접 센서 적용으로 비드 푸싱 시 자동으로 림의 형상에 따라 이동한다. 또한 턴테이블 3단 높이 조절이 가능해 작업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또한 카툴스는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소닉공구함, 버틀러 타이어탈착기 및 휠벨런스, 3D 지얼라이너(G-Aligner) CT-750S 등 각종 카툴스 제품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qkrgks77@gpkorea.com, 사진=카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