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발효 성분으로 탄탄한 눈가…벤튼 ‘퍼먼테이션 아이크림’
프리미엄 발효 성분으로 탄탄한 눈가…벤튼 ‘퍼먼테이션 아이크림’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0.18 14: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철이 되면 안티에이징에 고민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난다. 건조한 날씨 속에서 피부 또한 건조하고 푸석해지면서 피부 탄력 저하, 잔주름 등과 같은 다양한 피부 고민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부위와 비교해 피부 조직이 얇고 유분이 적은 눈가는 탄력에 대한 고민이 눈에 띄게 나타나는 부위 중 하나다. 평소 눈 주변을 틈틈이 지압하면서 마사지하고 저자극 아이 케어 제품을 통해 꾸준히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면 노화예방과 눈가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기획 단계부터 유해논란 성분을 배제한 클린 뷰티 브랜드 벤튼의 ‘퍼먼테이션 아이크림’은 프리미엄 발효 성분을 적용해 연약한 눈가 케어에 적합한 제품이다. 지난해 국내 유명 뷰티 프로그램의 눈가주름 개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해 아이크림 TOP5에 올랐으며 1위부터 5위 제품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력까지 인정받아 아이크림 추천템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제품에는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보충해주고 활력을 부여하는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비피다발효용해물과 함께 주름개선 기능성, 피부보호에 탁월한 세라마이드엔피가 함유돼 피부 수분 유지를 돕고 탄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매트한 크림 제형이지만 눈가와 손의 열로 녹아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돼 한 층 촉촉하고 매끄러운 눈가를 완성해준다.

벤튼 화장품 관계자는 “연약한 눈가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발효 성분과 함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논란 성분을 원천 배제해 자극 없이 부드러운 눈가 케어가 가능하다”면서, “눈가는 물론 탄력이 고민인 부위와 얼굴 전체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어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으로도 손색 없다”고 설명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